한미연회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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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MC 한미연회 본부 오픈하우스 감사예배2025-09-27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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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KAAC) 지난 9 16 달라스중앙감리교회 언더우드 채플에서 한미연회 본부 오픈하우스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오픈하우스는 한미연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달라스와 인근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쁨과 사명을 나누었다.

 

감사예배는 방현주 목사(웨슬리)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예찬 목사(달라스중앙) 찬양을 인도하고 황철현 장로(달라스중앙) 기도를 드렸다. 달라스교회협의회 회장 신자겸 목사와 가이드스톤 한인 담당 임훈 목사가 축사를 전하며 GMC 한미연회 사역과 연회 본부 오픈하우스를 축복했다. 목사는 "말씀 위에 굳건히 서서 신앙의 본이 되는 연회가 되길 바란다" 전했으며, 목사는 " 연회 본부가 전국 한인교회의 연합과 화합의 중심이 되길 소망한다" 격려했다.

 

이날 설교는 한미연회 중부지방 감리사 손태원 목사(털사한인) 사도행전 2 29~36절을 본문으로 이스라엘 집은 확실히 알지니라는 말씀을 전했다. 목사는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박힌 예수를 다시 살리시고, 높이셔서 성령을 부어주셨으며, 주와 그리스도로 삼으셨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한미연회가 성령 충만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말씀 후에는 한미연회를 축복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합심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을 세상 가운데 나타내는 연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연합과 헌신을 다짐했다. 감사예배는 이성철 목사(한미연회)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이어 류계환 총감리사(한미연회) 인도한 간담회에서는 글로벌감리교회의 정체성과 한미연회 사역 방향이 공유되었다. 총감리사는 "글로벌감리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삼고, 성서적 거룩함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존재한다" 밝히며, 한미연회의 사명이 단순한 교단의 행정 운영을 넘어 건강한 개체교회를 위한 영적 구심점이 되는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텍사스 중부지역 홍수로 인한 피해를 돕기 위해 한미연회 교회들이 모금한 구호헌금 56853달러가 글로벌감리교회 Mid-Texas GMC 연회로 전달되는 뜻깊은 시간도 있었다.

 

한미연회 본부는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60 교회와 90 명의 목회자를 하나로 연결하는 허브로서, 행정 업무뿐 아니라 소통과 협력, 나눔과 섬김의 사역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한미연회는 교회개척 운동, '기쁨의 언덕으로' 말씀묵상 운동, 청년·청장년을 위한 'The Connect' 집회, 청소년연합수련회, 평신도찬양제 등을 통해 한인교회 평신도와 다음 세대를 세우고 복음 확산을 위해 활발한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감리교회(GMC)에는 세계 69개국에 5,400 교회와 6,600 명의 목회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내 22 연회, 해외 26 연회, 20 해외 연회준비위원회가 조직되어 있으며, 특히 해외 GMC 교회와 연회의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2026 GMC 교단총회를 앞두고 한미연회는 이성현 목사(하와이 로뎀교회) 감독후보로 추천하였고, 한인교회가 새로운 감리교회 운동을 이끌어갈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본부 오픈하우스를 계기로 더욱 굳건한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져,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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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회 본부 오픈 하우스는 호스트 교회인 달라스 중앙교회의 사역자들과 성도님들의 헌신으로 준비되고 진행되었습니다. 미디어도 찬양도, 커피와 다과 까지 흠잡을  없을 정도로 정성으로 준비해 주셨습니다. 또한, 이예찬 목사님의 찬양과, 황철현 장로님의 기도는 정말 은혜의 고백들 이었습니다. 손태원 중부지방 감리사님의 설교는 사도행전 2장의 말씀으로 "이스라엘 집은 확실히 알지니유대인들이 거부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던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 강력한 메세지를 선포하셨습니다. 또한, 말씀을 마치시고, GMC 한미연회를 축복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합심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을 세상 가운데 나타내는 교단이 되도록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지리적인 문제로 근거리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만 모였지만, 달라스 교회협의회 신자겸 목사님과 가이드스톤 한인담당 임훈 목사님도 오셔서 GMC 한인연회가 성경적인 진리를 수호하며 지켜나가길 기대한다는 축사의 메세지 기대감도 내비쳐 주셨습니다.

비록 작은 오피스 오픈 감사 예배였지만, 많은 분들의 정성과 기도로 준비되었고, 끝까지 자리를 섬겨주심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GMC 한인 연회를 눈동자 같이 보호해 주실 것을 소망하며, 또한 우리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충성되이 감당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 결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방현주 목사(웨슬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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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회의 새로운 시작, 연합과 섬김의 구심점

 

지난 9 16,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았습니다. 달라스 중앙감리교회에 자리 잡은 한미연회 사무실의 개소 감사 예배에 달라스와 인근 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사무실 개소는 단순한 물리적 공간의 확보를 넘어,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60 개의 한인 교회와 86명의 파송 목회자들을 하나로 묶는 영적인 구심점이 것입니다.

 

사무실은 단순히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곳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연결하는 든든한 '연결고리'이자, 연회 소속 모든 교회가 서로 섬기고 협력하는 '섬김의 장소' 것입니다. 교회가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선교 비전을 공유하며, 복음 사역에 시너지를 있는 소통과 교제의 허브 역할을 감당하게 것입니다.

사역을 위해서 류계환 총감리사님을 비롯한 연회의 동역자들이 수고하고 있으며 연회 사무실 개소와 함께 느헤미야 운동을 통한 교회 개척, 기쁨의 언덕으로를 통한 말씀 묵상, 또한 The Connect 집회를 통해서 세대를 말씀과 믿음의 통합을 위해서 힘쓸 것입니다.

 

이번 사무실 개소를 통해 한미연회가 더욱 강력한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져, 미국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대합니다. 한미연회 소속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 하나님의 말씀처럼, 연합하여 복음의 빛을 밝히는 등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김주일 목사(웨이코주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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