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회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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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5 특별(온라인) GMC 한미연회2025-09-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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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한미연회, 2026년 교단총회 감독후보로 이성현 목사 추천

2025년 8월 7일(목) 동부시간 오후 8시에 열린 GMC 한미연회 온라인 특별연회에서 이성현 목사님(로뎀교회)께서 감독후보로 추천되셨습니다.


총감리사 류계환 목사님께서는 "GMC 교단을 위해 한미연회가 감독후보를 추천할 수 있도록 이 모든 과정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감독후보 추천과정을 위해 애써주신 연회 리더십 카운슬과 감독/총감리사위원회의 수고에 감사하며, 연회 목회자, 평신도 대의원 모두가 함께 기도로 동참하며 공동체가 함께 분별의 과정을 가지게 된 것과 김태준 목사(콜로라도스프링스 한미교회) 께서도 끝까지 함께 참여함으로 공동체의 기도와 분별에 깊은 도전을 주었습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GMC 미국 내외 여러 연회중에서 감독후보 추천 과정을 이렇게 투명하게 논의하고 함께 기도하며 분별한 사례는 한미연회가 유일합니다. 이는 우리 한미연회 GMC 공동체가 연합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자 노력한 귀한 열매입니다.


이성현 목사님께서는 "2026년 8월 교단총회까지 더욱 기도와 말씀안에서 한미연회와 GMC 신앙운동이 나아갈 길을 찾고, 주님이 주신 "브릿지 빌더(bridge builder)"의 소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기도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하셨습니다.


감독후보 추천과정을 통해 GMC 한미연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분명한 목적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운동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기대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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